그 제품은 W-ZERO3는 단말기 제조사인 샤프와 윌콤, 마이크로소프트가 공동 제작한 단말기로, OS는 윈도모바일5.0을 탑재하고 있다. 사실 일본에는 수년 전에 PDA 열풍이 불어 다량의 PDA가 판매된 적이 있는데 그 유행이 완전히 지나가버린 요즘에는 단말기 대리점에서 PDA를 보는 것조차 드문 일이 돼 버리고 있다. 그러나 요즘은 다른게 조금씩 PDA폰이 유행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2007년 4월 12일 열린 전시회장에서 컨셉 모델의 전시 코너에는 음성단말기, W-SIM 단말기, 데이타 통신 단말기등 다방면의 라인업이 전시되어 있다. 그러나 전부 만져볼 수 없는 케이스 전시라 실제로는 접할 수는 없었다고 전한다. 여기서는 음성단말기와 W-SIM단말기만 설명하겠음.
음성단말기로는 WZ001와 WZ002가 있는데 WZ001은 키 조작으로 대기시에는 화면 사이즈를 작게하고 메일이나 웹 브라이징을 할 때에는 Full로 할 수 있는 키조작 할수 있는 모델이다. WZ002는 Compact-shell (콤팩트 셀)이라고 소개되어 있다. 아마도 둥그스름한 모양으로 여성용 화장품처럼 접을 수 있는 형태를 가지고 있어 이름이 붙었나보다. 이 제품의 외부는 블랙으로 되어 있으며 내부에는 실버로 되어 있다. 특이한 건 숫자키패드는 투명감을 줄 수 있는 소재로 되어 있다.
W-SIM의 단말기는 컨셉 모델중 유일하게 기존 모델을 베이스로 한 모델로 전시되어 있으며 제품명이 WP001W-ZERO3 future editoin이다. W-ZERO3[es]의 후속 모델로 보인다. 기기의 모양은 그냥 봤을 때는 일반 PDA와 비슷하게 생겼으며 2개의 축의 중심으로 사전처럼 덮개를 열 수 있는 방식으로 되어 내부에는 쿼티키패드가 내장되어 있다. 제품을 보니 두께가 -_-;; 장난아니게 슬림이다. 이런 제품들이 얼른 우리나라에 나와야 할텐데.. 설명하기를 2개의 U-SIM을 장착할 수 있으며 고속통신(HSDPA)를 지원한다고 한다.
W-SIM단말기로의 WP002 Waterproof Viewer, WP003 plamo phone, WP004 hard ustomize, 일반 전화기 모양의 WP005이 전시되어 있다.
여기서 특이한 건 WP004 컨셉폰인데 모듈폰이라고 애기해야 하나요? 기본 베이스 바디는 미니 모바일폰과 비슷하나 밑부분에 각기 모듈이 따로 있어 필요할 경우 키패드부터 해서 카메라, GPS 리시버 디바이스, 핑커프린트 센서, USB, 배터리등을 모듈로 장착할 수 있는 컨셉폰이다. 여기서 말하길 통화를 하고 있을 경우나 USB모듈을 이용하여 당신의 PC에 접속 한 경우에도 배터리 모듈을 확장할 수 있다고 애기하고 있는데요. 정말 특이한 폰인 것 같습니다. 전시가 된 컨셉폰중에서 어떤 모델도 기술적으로는 실현을 할 수 있고 만약 시장성이 있다고 판단되면 실제로 발매될 가능성도 있다고 전하고 있다. 좀 더 다듬어 사용자가 편리하게 쓸 수 있게 해서 판매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러나 우리나라는 안되겠죠?? 참고로 2007년 여름에는 윌콤에서 윈도우모바일6.0을 탑재한 X가 나온 예정이랍니다. 홈페이지에서 때리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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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많은 정보를 보고 가네요.^^
2007/04/13 15:48윌콤에 있는 기기들이 우리나라에 들어왔으면 하는 것들이 많은데 그렇지 못하는게 좀 아쉽죠..
2007/04/13 17:06외로운까마귀 회원님의 포스트가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링크되었습니다. 다음 헤드라인으로 교체될 경우 각 섹션(시사, 문화, 엔조이라이프, IT) 페이지로 옮겨져 링크됩니다.
2007/04/16 17:45어이쿠 감사합니다..^^
2007/04/16 17:53우아.... 저희집에 잇는 안이라는 집전화기보다
2007/04/17 17:19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배 더 좋아 보인다는;;
이것도 컨셉폰입니다.. 너무 기죽지 마시길..ㅋㅋ
2007/04/17 1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