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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광고는 엘지텔레콤이 이번 OZ 서비스를 런칭하면서 비교 광고를 실은 것이다. 그런데 이 비교 광고를 A사로 지칭했음해도 불구하고 SKT가 발끈해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하는 기사를 봤다.

비방광고는 아니지만 광고에 "S"사라고 표기한것도 아니고 분명 "A"사라고 표기했고 어느 통신사 지칭하지 않았는데 왜 KTF는 가만 있는데 SKT가 발끈하는지 모르겠다. 황금 주파수를 가지고 SKT가 많이 크긴 했네..발끈만 하지말고 좀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요금제를 좀 내놨으면 저런 도둑이 제발 저린 짓은 하지 않아도 될텐데.. 좀 각성 좀 했으면 좋겠다.

내가 봐도 이 광고는 참으로 잘 만들어진 것 같다. 왼쪽의 휴대폰을 들고 있는 손은 힘이 하나도 들어가 보이지 않는데 반해 오른쪽은 돌을 들고 있어 손에 힘줄이 솟아있다. 아마도 지금 인터넷 요금제 또한 6000원과 26000원의 차이일 것이다.

OZ 서비스는 9월까지 프로모션으로 무제한이며 6개월이후 1G로 줄어든다는 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내가 생각하기로는 가격은 조금 올라가겠지만 제한을 두는 일은 없을 법 하다. 그러니 무조건 1G로 줄어든다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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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오랫만이예요.

    저 광고 몇 번 봤는데 저 돌모양 휴대폰이 딱 햅틱폰이라서 뜨끔한듯;;

  2. 우리나라는 그렇게 보면 정말 비교광고에서 많이 예민한 것 같아요...ㅎㅎ

  3. 이거 광고 참 강렬하네요;

    근데 정말 햅틱폰이구먼;;

  4. 돌모양 핸드폰..ㅋㅋㅋㅋ

  5. LG 전자 싸이언도 광고가 정말 대단했는데, 이제는 LGT 도 센스 있는 광고를 하는군요.. 같은 그룹이라. 그런가...

  6. 지나가는이 2008/06/03 16:37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6개월뒤..즉 9월까지만 프로모션 가입받습니다.
    이때까지는 6000원에 무제한 입니다.
    하지만 그 이루는 6000원에 1G이고 이후부터는 패킷으로 요금을 정산합니다.
    실제로 지금 개발중에 있습니다.(무제한의경우현재이미적용되어 있음)
    따라서 1G까지만 6000원으로 사용하게됩니다.

  7. 저런 광고가 있었군요... 모바일 시장이 이동통신사의 독점 시장으로 인하여 큰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특히 모바일 컨텐츠 서비스 기업들은 중소기업이고 자본력이 넉넉하지 못하기 때문에 더욱더 어렵구요.

    이러한 시점에서 그래도 소비자의 컨텐츠 서비스 진입장벽을 낮추어 주는 LGT 오즈 서비스 같은 경우는 매우 바람직한 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러한 서비스를 통해 메이저 업체들이 모바일 시장에 무료 서비스로 접근하고 있다는게 또 다른 문제이긴 합니다. 예를들면 네이버, 다음 등 포털 서비스들이 대표적이겠지요.

    여러 요건으로 인하여 모바일 시장의 시장 크기는 확대되고 있으니, 틈새 시장을 잘 노려서 회사 한번 키워보아요. 모바일 종사자 분들 화이팅....

    • 이번 LGT의 서비스는 칭찬받을만 합니다. 꼴지건 아니건 일단 통신 시장에 변화가 왔으니까요.. 안그랬다면 서비스가 더 늦어졌을지 모르죠. 좋은 컨텐츠 서비스 좋은 것들 부탁합니다..

  8. 재미있는 광고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