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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력셔리 브랜드 크리스챤 디올의 휴대폰이 전세계에 출시하지만 대부분 뷰유층이 살고 있는 중국과 러시아에 출시한다. 기존 출시했던 아르마니폰이나 프라다폰의 가격을 뛰어넘어 노키아의 버튜에 가까운 가격을 보이고 있는 디올폰은 약 5000달러 정도에(한화로는 약 800만원) 선보였다. 디올의 최고 경영자 Sidney Toledano는 인터뷰에서 시계와 보석 장신구를 개발하던 방법과 마찬가지로 휴대전화에도 힘을 쏟을 것이라는 이야기도 전했다. 이는 디올이 휴대전화 사업에 뛰어들겠다는 이야기로 력셔리 휴대폰에 또 하나의 브랜드가 나올 가망성이 크다. 디올폰은 프랑스의 모델랩라는 곳에서 디자인 되었다. 모델랩은 리바이스폰을 디자인한 회사로도 알려져 있으며 디올에서 새로운 제품 연구에 100만 유로이상을 투자했다고 한다.

기사에 따르면 아직 상세한 스펙이 나오지 않고 있어 어떠한 제품인지 아직 알수 없지만 일본과 한국에서 호환성에서 제외라는 문구를 보니 네트워크는 GSM으로 출시될 가능성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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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런거 보면 세상에 또다른 세상이 존재하는듯 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