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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 SKT는 스마트폰 3대나 도입. 그런데 KTF는 혹시? 라는 글을 올렸다. 물론 본인의 생각이었고 국내에 출시했으면 좋겠다는 마음도 실었다. 해당 사이트의 헤드라인으로 걸려 있는 제목을 보면 애플 한국시장에 iPhone 판매 준비라는 글이 올라와 있다. 이 사이트에 글을 읽으려면 가입해야 글을 읽을 수 있다는게 좀 아쉽다.

그 글을 읽고 쓴 사이트도 있다.. 확인

이 루머의 진원지인 telecomskorea 라는 곳으로 정확히 누가 운영하고 운영자가 한국 사람인지 외국사람인지 알려진 바 없지만 한국 사람인 것으로 무게가 더 실리는 것으로 알고 있다. 예전 이곳에 국내 어느곳보다 엘지전자의 KC1 스마트폰 사진이 제일 먼저 올라왔던 사이트로 기억이 남는다. 해외의 공식적인 사이트가 아니기 때문에 어찌보면 국내의 일반적인 루머를 뉴스화 해 올렸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다.

KTF에서 6월에 풀브라우징을 선보인다는 루머글도 보이고 있고 너무 잠잠해서 더 불안하다. 혹시라도 너무 기대를 하게되면 정반대의 결과가 생길 시에 그 실망감은 더욱 클지도 모른다. 정확한 것은 6월 두껑이 열려야 자세한 것을 알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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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무 기대를 갖고 기다려서 그런지 서서히 지쳐가네요.;;
    다음달 wwdc 만 기다려져요~

  2. 그럼 2년 약정이라는 노예계약으로 지른 제
    LH2300 (아르고) 는 어떻게 되죠 ㅠㅠ
    으헝헝헝헝..

  3. 이거 제기억으로는 한국에서 들리는 루머가 미국으로 가고 그리고 미국에서 쓴 그 기사가 다시 한국으로 돌아온거라던데 말이죠.

    일단 미국에는 확실히 나오므로 패스 'ㅅ'(얄밉게 놀기로 했어요.)

  4. 외로운까마귀님의 해당 포스트가 5/20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