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세계적인 오디오 업체인 B&O과 공동으로 제작한 명품폰인 세린2를 추진하고 있다는 기사가 8월 중순경 국내에 나왔다. 그때는 벌써 Fcc사이트에 Serenata가 모습을 드러냈기 때문이고 인터넷에 실제 사진이 올라온 것과 사진 찍은 사람의 이야기를 듣어본 바로는 아마도 10월중에 공식적인 발표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제품은 벌써 제품명(SGH-F310)과 세레나타(Serenata)라는 애칭이 붙혀졌으며 세린의 후속작으로 세린2 그리고 B&O폰등 이름과 별명이 많이 따라다닌다.
세린2라 불리우는 세레나타(Serenata)는 멀티미디어를 강화하기 위해 메모리를 4G를 내장했으며 스코롤 휠 방식으로 휠을 이용하여 플레이 리스트를 확인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되어 있다. 사진으로 봐서는 정사각형의 디스플레이도 내장되어 있지만 인터넷에 노출된 스펙처럼 240x240의 해상도를 지원할 지는 아직 알 수 없는 상태다.
중요한 것은 세레나타(Serenata)가 일반 휴대전화에서 많이 사용되지 않는 디자인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일반 휴대전화는 스코롤 휠을 아래에 위치하는 반면에 세레나타(Serenata)는 맨 상단에 위치하고 있는데 왜 상단에 내장했는지 아직 모르겠다. 그리고 역시 키패드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을 봤을경우 터치스크린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세레나타(Serenata)는 일반 슬라이드폰처럼 본체를 올리는 것과 다르게 본체를 내리는 형식으로 되어 있으며 슬라이드 전면에 스피커가 나타나게 되어 있다. 정말 누가 봤을때 "이게 휴대전화냐?" 되물을 정도로 일반 휴대전화와는 다른 디자인이 톡특하다.
앞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아직 공식적으로 F310을 발표하지 않은 상태지만 10월 첫째주쯤 무언가 발표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세레나타(Serenata)가 HSDPA를 지원하고 있고 국내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며 (SKT,KTF) 프라다폰도 국내에 출시해 LG전자에서 재미를 봤기 때문에 국내에도 출시할 수 있지만 세린이 국내에 미 출시한 것을 보면 출시하지 않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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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세워서 찍은건가요.. 왜 액정이 키패드 밑에;; ㅎㄷㄷ
2007/09/13 17:45음.. 신기하게 생겼네;^^
아니요.. 제게 제대로에요.. 좀 특이하게 액정도 아래에 있고 슬라이드도 아래로 내리게 되어 있더군요..
2007/09/14 08:36비밀댓글 입니다
2007/09/13 23:50앗 다시 드렸습니다..^^
2007/09/14 08:37'뱅앤올랩슨'스럽기만 할 뿐이라고 보여지네요.
2007/09/14 09:36핸드폰스러울라면 좀 켜봐야 알겠어요. ^_^
B&O폰이라서 그런지 휴대폰스럽지 않네요..
2007/09/14 11:06B&O사 제품들을 위한 범용 리모콘 신제품 같아 보여요 ㅋㅋ ^^
2007/09/14 11:33그런면도 없지는 않네요..^^
2007/09/15 1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