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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빤스 시장의 새로운 혁명, C-string
Tracked from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들 삭제이미 끈없는 속옷 등의 키워드로 몇번 소개된 적이 있는 아는 사람들에게만 화제거리인 빤스, C-string! 거두절미하고 일단 눈짐작으로 제품 대강스펙을 꼽아보면 아래와 같다. palm 사이즈 천쪼가리 유연한 내장형 프레임 타이트한 치마를 즐기는 여성들 또는 파티용 이브닝드레스와 같이 허리부터 둔부를 이어 다리 곡선을 살려주는 의상을 소화해야하는 여성들에게 있어서 일명 확연히 드러나는 빤스라인은 좀 엘롱일 수 있음을 충분히 이해한다. 때문에, G-s..
2007/06/11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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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난감한 속옷이네요.. 입으나 마나일꺼 같기도 한데요..
2007/06/05 10:18제 생각도 그러합니다.. 저런것을 어떻게 입고 다닐지..
2007/06/05 10:28ㅎㅎ.. 저건 빤쮸를 입은것도 걸친것도 아니여~~
2007/06/05 10:49ㅋㅋ 그렇네요..
2007/06/05 13:43힘주고 ?????활동해야 할듯하네요
2007/06/05 10:50어디다가 어떻게 힘주는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_-;;
2007/06/05 13:44흠 대략 난감하군요...
2007/06/05 12:30하지만 끈 빤쥬도 난감하긴 매한가지...ㅋㅋ
끈 팬티는 걸치는 것이라도 있지요.. 저건 뭐..
2007/06/05 13:48허전이 아니라 허접해보임
2007/06/05 12:30ㅋㅋ 그래도 30달러인데요..
2007/06/05 13:48양쪽 엉덩이 사이에 끼우는 방법이~ 풋~ *ㅡ_ㅡ*
2007/06/06 15:47저렇게 입을려면 저런 방법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2007/06/06 19:35너무 꽉 끼어서 불편할 듯 합니다만, 착용을 해보질 않아서...
2007/06/06 20:59-_-;; 착용해 볼일이 있겠습니까??
2007/06/06 22:11갠적인 생각인데 치마를 입고 (쪼그려)앉게 되는경우..떨어질듯..
2007/06/06 22:08또는 의자에 앉아 일어날때도 힘주며 일어나야 하는건지..?
그래도 $30.00면 그런것은 아니겠죠? ㅋ
그러고 보니깐 헉 상상했습니다.. -_-;;
2007/06/06 22:11화장실 가서 볼 일 보는 동안 손으로 들고 있어야 되는 건가요? 난감하군요.
2007/06/08 11:39손으로 들고 있으나 허벅지에 걸치나 비슷할 것 같은데요..^^
2007/06/08 12:24헙....
2007/06/09 15:53남자로서 흐믓하군요...ㅡㅡ''
ㅋㅋ 어차피 보이지 않는 부분이니깐요..
2007/06/11 08:11맘에... 들어요 (*_*) ㄲㄲㄲ
2007/06/10 23:04맘에 든다면 출시하게되면 여친이나 마눌님에게 선물을..
2007/06/11 08:12하나 장만해 볼 만한데요 ㅋㅋ
2007/06/11 22:10남자들한테는 조금 안좋아요..-_-;;
2007/06/12 07:58진짜 난감하네요. 그냥 안입는게 더 나을듯.^^
2007/06/12 09:30뭐 똥습녀처럼 속옷을 안입는 사람도 있더군요..
2007/06/12 09:55저게 올 여름 수영복으로도 나오는 건가요.?? 그럼 저 해수욕장에 살려구요.. ㅎㅎ
2007/06/15 14:47그러면 얼마나 좋겠습니다만.. 그렇지 못해 아쉽죠..
2007/06/15 21:35저런 형식의 속옷 디자인은 예전에도 있었습니다.
2007/06/17 14:43와이어로 앞, 뒷쪽 골반뼈에 걸치는 형식이기 때문에 "좋은"님 생각처럼 쉽게 빠지거나 하진 않습니다.
그런가요?? 전 처음 봐서.. 근데 어째 쉽게 빠질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2007/06/18 10:49음.. 꽉 끼어서 불편하거나 혈액순환이 잘 안될듯 하네요..
2007/06/19 10:28브라처럼 붙이는 식은.. 안될려나요?? ^^;
공간이 있는 관계로 -_-;;
2007/06/19 10:56어쨋든 아이디어 제품 이군여
2009/10/09 15:03